법무법인 한길로 | 실제 조정 성공 사례

대전이혼변호사 배우자가 임시양육자였지만
자녀 2명 친권·양육권 확보한 사례

🏆 결정 결과: 임시양육자 지정 뒤집고 자녀 2명 친권자·양육자 지정 조정 성립

1. 사전처분이 최종 양육권을 정하지는 않습니다

이혼소송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자녀는 누군가의 보살핌을 받으며 하루하루를 보내야 합니다. 그래서 법원은 소송 중에 필요하다고 인정하면 사전처분으로 임시양육자를 정하기도 합니다. 문제는 이 결정이 내려진 순간 상대방 쪽으로 양육권이 이미 넘어간 것처럼 느끼고 스스로 포기해 버리는 분들이 적지 않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사전처분은 소송이 끝날 때까지 자녀의 생활을 임시로 안정시키기 위한 조치일 뿐, 최종 친권자와 양육자를 정하는 판단과는 별개입니다. 민법은 양육자를 정할 때 자녀의 의사와 나이, 부모의 상황 등 여러 사정을 함께 참작하도록 하고 있어, 지금 누가 아이와 살고 있는지가 곧 결론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번 사례의 의뢰인 역시 별거 후 두 자녀와 떨어져 지내던 중 소송 과정에서 상대 배우자가 임시양육자로 정해졌고, 최종 양육권만큼은 지키고 싶다는 마음으로 대전이혼변호사 법무법인 한길로를 찾아 함께 대응을 시작했습니다.

2. 임시양육자 지정, 그리고 길어진 별거

의뢰인은 오랜 혼인 생활 동안 두 자녀를 키우는 일을 주로 맡아 왔습니다. 그러나 부부 사이의 갈등이 깊어지면서 별거가 시작되었고, 두 자녀는 상대 배우자와 함께 지내게 되었습니다.

이혼소송이 예상보다 길어지자 상황은 점점 의뢰인에게 불리하게 흘러갔습니다. 자녀들이 상대 배우자와 함께 지낸 시간이 늘어났고, 소송 중 내려진 사전처분에서도 상대 배우자가 임시양육자로 지정되었습니다.

자녀들은 이미 지금의 생활에 익숙해져 있었기 때문에, 양육자가 바뀌면 생활환경에도 적지 않은 변화가 생길 수 있었습니다. 상대 배우자 측은 의뢰인의 근무 여건으로는 아이들을 제대로 돌보기 어렵다는 주장까지 펼쳤습니다.

겉으로 보이는 사정만 놓고 보면 불리한 요소가 여럿 겹친 사건이었지만, 의뢰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두 자녀의 친권과 양육권이었고, 의뢰인은 대전이혼변호사 법무법인 한길로를 찾아 사건을 맡겼습니다.

3. 지금의 양육 상태보다 자녀의 앞날을 보여 주는 전략

📚 혼인 중 양육 과정 정리

두 자녀를 주로 돌봐 온 과정과 별거 후 면접교섭으로 이어 온 관계를 구체적 자료로 정리

🕒 돌봄 공백 대책 마련

근무 시간 중 누가 아이를 돌볼지, 아이가 혼자 남지 않을 생활환경을 실행 가능한 계획으로 제시

🧒 자녀 중심의 진술 준비

상대 배우자에 대한 불만 대신 아이들과의 관계·현재 생활·앞으로의 양육 계획에 집중

대전이혼변호사 법무법인 한길로는 임시양육자 지정 결과를 되풀이해 다투기보다, 최종 양육자를 정할 때 살펴보는 사정들을 하나씩 채워 넣는 방향으로 대응했습니다.

혼인 중 양육 과정과 관계 정리: 변호인은 의뢰인이 혼인 기간 동안 두 자녀를 주로 돌봐 온 과정과, 별거 이후에도 면접교섭을 통해 아이들과의 관계를 이어 온 사정을 구체적인 자료로 정리하도록 조력했습니다. 먼저 집을 떠났다는 사실과 자녀를 키울 의사가 없다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라는 점을 분명히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돌봄 공백 우려에 대한 구체적 계획: 근무 여건을 문제 삼는 주장에 대해, 대전이혼변호사는 의뢰인이 근무 시간 동안 누가 아이들을 돌볼지, 아이들이 혼자 남는 시간이 생기지 않도록 어떤 생활환경을 갖출지를 실제로 실행 가능한 계획으로 마련하도록 조력했습니다. 막연히 잘 키울 수 있다고 말하는 것보다 훨씬 설득력 있는 방식이었습니다.

자녀 중심의 진술 준비: 변호인은 조사 과정에서 의뢰인이 상대 배우자에 대한 불만보다 자녀들과의 관계, 아이들의 현재 생활, 앞으로의 양육 계획에 집중해 설명할 수 있도록 함께 준비했습니다. 부부 갈등이 아니라 자녀의 복리가 판단의 중심이라는 점을 놓치지 않으려 했습니다.

대전이혼변호사 친권 양육권 확보 이혼 조정조서 1 대전이혼변호사 친권 양육권 확보 이혼 조정조서 2

▲ 실제 법무법인 한길로 조정조서

4. 친권·양육권을 지켜 낸 조정 성립

⚖️ 결정 주요 요지

✔ 사건: 이혼 등
✔ 결정 결과: 조정 성립 – 이혼, 자녀 2명의 친권자 및 양육자로 의뢰인 지정
✔ 주요조건: 재산분할 5,000만 원, 자녀 1인당 월 60만 원 양육비, 상호 연금분할 포기, 상대 배우자 면접교섭 보장

대전이혼변호사가 준비한 자료와 양육 계획을 바탕으로 논의가 이어진 끝에, 이 사건은 판결 선고까지 가지 않고 의뢰인을 두 자녀의 친권자 및 양육자로 정하는 조정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별거 후 자녀들이 상대 배우자와 지내 왔고 임시양육자도 상대 배우자로 정해져 있었다는 점은 끝까지 의뢰인에게 부담이 되는 사정이었습니다. 그러나 변호인의 조력으로 혼인 중 양육 과정과 별거 후의 관계, 돌봄 공백 없는 양육 계획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었고, 상대 배우자에게는 자녀들과 충분히 만날 수 있는 면접교섭을 보장하는 방향으로 합의가 이루어졌습니다.

재산분할 5,000만 원과 자녀 1인당 월 60만 원의 양육비, 상호 연금분할 포기까지 함께 정리되면서, 불리하게 출발한 양육권 다툼에서 최종 친권과 양육권을 확보했다는 점이 이번 사례에서 큰 의미로 보입니다.

5. 임시양육자 결정, 끝이 아니라 준비의 출발점입니다

상대방이 임시양육자로 지정되었고 아이들이 이미 그쪽 생활에 적응해 있다면 마음이 조급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임시 처분은 소송 중의 상황을 정리하는 절차일 뿐이고, 최종 판단에서는 지금까지의 양육 과정과 앞으로의 양육 환경이 함께 고려됩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사전처분 결과를 붙잡고 다투는 것이 아니라, 그 이후 절차에서 무엇을 보여 줄 수 있느냐입니다. 혼인 중 아이를 어떻게 돌봐 왔는지, 별거 후 관계를 어떻게 이어 왔는지, 직접 양육하게 되면 주거와 돌봄을 어떻게 마련할지를 미리 준비해 두어야 합니다.

6. 상대방이 임시양육자로 정해졌다면 지금 상담받아보세요

이혼소송 중 상대 배우자가 임시양육자로 정해져 양육권을 포기해야 하나 고민하고 있다면, 대전이혼변호사 법무법인 한길로에 상담을 먼저 받아 보시고 최종 양육자 판단에 필요한 준비부터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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